DEEPNINE LTD.
플랫폼으로 이동 데모 신청
INSIDER RISK INTELLIGENCE · SINCE 2020

내부자 정보유출의 징후,
데이터가 먼저 말합니다.

AI가 이상징후를 포착하고, 국가기관 출신 전문가가 의도를 분석합니다.
새 시스템을 설치하지 않고, 기업이 이미 보유한 로그에서 실제 위험을 찾아냅니다.

사전 진단 신청 서비스 보기
LET THE DATA SPEAK.
01 / PROBLEM

유출은 하루면 충분합니다.
발견까지는 86일이 걸립니다.

평소 다루지 않던 부서 자료 열람 늦은 시간의 대량 다운로드 처음 등장한 외부 수신자

하나하나는 일상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신호가 짧은 시간 안에 한 사람에게 겹친다면, 그 의미는 달라집니다.

86일
평균 탐지 소요 시간
58.3%
전·현직 임직원에 의한 유출
18억
사고당 평균 손실액

SOURCE. 중소벤처기업부 2024 기술보호실태조사 / Ponemon Institute

01
이메일
개인 메일로 자료 송부
02
메신저
대화방 파일 전송
03
클라우드
외부 저장소 업로드
04
업무 시스템
비정상 대량 조회·다운로드

해킹이 아니라, 매일 쓰는 도구에서 새어 나갑니다.
지금 이 순간 누가 어떤 기밀문서를 열람하고 반출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02 / WHO WE ARE

정보를 다루던 사람들이 만든
내부자 정보유출 진단 전문기업입니다.

딥나인은 국가정보원에서 정보수집과 감사업무를 수행한 김재형 대표가 2020년 설립했습니다. 이후 국가정보원·경찰청·특검에서 방첩·보안·수사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들이 합류하며 내부 정보유출 진단 역량을 쌓아 왔습니다.

외부 솔루션을 들여온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실제 데이터를 다루며 판단 기준을 직접 축적했습니다. 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회사명딥나인 유한회사
대표이사김재형
설립2020년 8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226-87-01811
본사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B2층
문의02-567-1445 · [email protected]
WHY DEEPNINE
솔루션을 파는 대신, 분석을 대신합니다

해외 AI 보안 솔루션은 비싸고, 국내 업무 환경과 맞지 않으며, 운용할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철저한 추적

데이터 분석과 전문가의 직관으로 숨겨진 행적과 의도를 끝까지 확인합니다.

책임있는 마무리

유출 확인에 그치지 않고 자료 회수와 폐기, 법적 대응을 위한 자료 준비까지 지원합니다.

지속적 개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계속 진단하고 고칩니다.

03 / AI × HUMAN

AI는 이상징후를 찾고,
전문가는 의도를 읽습니다.

STEP 1
AI 자동 탐지

그룹웨어·이메일·클라우드·보안솔루션 로그를 24/365 통합해, 단일 이벤트가 아닌 이벤트의 조합을 150여 개 시나리오로 대조합니다.

주간 수백만 건 로그 처리
STEP 2
전문가 심층 분석

“왜 퇴사 직전 심야에 열람했는가, 왜 개인 메일로 옮겼는가.” 국가기관 출신 전문가가 조합된 정황을 읽어 의도를 판정합니다.

허탐 제거 · 진짜 위험만 보고
Agentless · 프로그램 설치 없음 150여 종 탐지 시나리오 사용자행위분석(UBA) 결합 최종 판정은 사람이 서명

“AI가 이상징후 포착, 전문가는 의도 분석… 기술유출 막는 환상콤비”

매일경제 인터뷰 · 2025.10.27 ↗

04 / SERVICES

제품은 하나입니다.
환경에 맞춰 설치합니다.

빠르게 시작하려는 조직에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데이터를 밖으로 보낼 수 없는 조직에는 폐쇄망 전용 EDGE를 제공합니다. 두 제품은 같은 탐지 엔진과 같은 분석 기준을 씁니다.

D9 PULSE PLATFORM D9 PULSE EDGE
SERVICE 01 CLOUD PLATFORM

D9 PULSE PLATFORM

장비 없이 바로 시작하는 웹 플랫폼입니다. 회사 로그를 올리면 지금 확인해야 할 사람과 그 이유가 정리되어 나옵니다. 불필요한 알림을 늘리는 대신,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대상만 선별해 보여드립니다.

D9 PULSE PLATFORM · 개인 활동 프로파일
D9 PULSE PLATFORM 개인 활동 프로파일 화면 — 1년치 활동 히트맵, 근무·시간 패턴, 채널 분포, 케이스 이력
실제 운영 화면 · 데이터는 비식별 처리되었습니다.
위험 인원 우선순위 대시보드

검증된 분석결과를 사용자별로 축적해 행동 빈도·시간대·문서 민감도·반출채널을 종합한 개별 보안리스크 프로파일을 보여줍니다.

주간·월간 리포트

AI가 매주 로그를 자동 분석하고, 전문가 검증을 통과한 확인 대상만 근거와 함께 리포트로 전달합니다.

전문가 검증 의뢰

유출 행위인지 담당자가 판단하기 어려울 때 플랫폼에서 바로 문의하면, 딥나인 전문가가 판단 결과와 그 근거를 회신합니다.

퇴사자 긴급 진단

퇴사 전후 72시간 내에 정보 유출의 80%가 발생합니다. 모든 반출 경로를 추적해 유출 여부를 판정합니다.

PLATFORM ONLY · 플랫폼에만 있는 기능
쓸수록 우리 회사에 맞아집니다.
막히면 우리 전문가가 대신 판정합니다.

AI가 찾아낸 이상징후를 담당자가 오탐 / 정탐으로 분류하면, 그 판단이 쌓여 다음 분석에 반영됩니다.
판단이 어려운 건은 바로 플랫폼에서 딥나인 전문가에게 검증을 의뢰하면 됩니다.

FEEDBACK LOOP · 오탐·정탐 분류의 누적
01
AI가 이상징후를 올립니다
여러 시스템의 기록을 한 사람의 흐름으로 연결해 확인할 케이스로 제시합니다.
02
담당자가 오탐 · 정탐을 분류합니다
“정상 업무였다 / 실제 위험이다 / 더 확인이 필요하다”를 이유와 함께 남깁니다.
03
분류가 누적됩니다
우리 회사에서 무엇이 정상 업무인지에 대한 판단 기록이 조직 자산으로 쌓입니다.
04
AI가 다음 분석에 반영합니다
반복 지적된 오탐 유형은 줄어들고, 정탐으로 확인된 패턴은 더 정확하게 잡아냅니다.
처음 사용할 때와 6개월 후의 정확도는 다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사용할수록 탐지 기준이 각 회사의 업무 환경과 판단 기준에 맞게 정교해집니다.
EXPERT REVIEW · 도메인 전문가 검증 의뢰
01
플랫폼에서 바로 의뢰합니다
별도 메일이나 전화 없이 해당 케이스에서 검증 의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근거 로그와 질문이 함께 전달됩니다.
02
딥나인 전문가가 판정합니다
국정원·경찰청·특검 출신 분석진이 실제 이상징후인지 여부를 판정하고 근거를 제시합니다.
03
피드백이 케이스에 남습니다
판정 결과와 다음에 확인할 사항이 해당 케이스에 기록으로 붙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04
전문가 판정도 누적됩니다
전문가 의견이 담당자 분류와 함께 쌓여, 비슷한 케이스를 다음에는 담당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사내에 보안분석 전담 인력이 없어도 운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판단은 외주가 아니라 플랫폼 안에서 해결됩니다.
HOW IT WORKS
쓰는 방법은 여섯 단계입니다

보안 전문가가 아니어도 됩니다. 자료를 올리고, 나온 결과를 확인하고, 판단을 남기면 끝입니다.

STEP 01
자료를 올립니다

인사 명부와 정기적으로 모아둔 보안 로그를 등록합니다. 올린 뒤에는 기다릴 필요 없이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

STEP 02
순서대로 분석됩니다

여러 번 올려도 접수된 순서대로 처리됩니다. 분석 중에도 이전에 확인된 결과는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STEP 03
케이스를 확인합니다

검증이 끝난 결과에서 지금 살펴봐야 할 사람과 그 이유를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STEP 04
근거를 봅니다

언제 어떤 행동이 있었는지 시간 순서로 보여주고, 무엇이 평소와 달랐는지 함께 설명합니다.

STEP 05
판단하거나 의뢰합니다

위험 · 정상 업무 · 추가 확인 필요 중에서 고르고 이유를 남깁니다. 어려운 건은 딥나인 전문가에게 검토를 요청합니다.

STEP 06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기간별 결과와 주요 케이스를 바탕으로 보고서 초안이 작성되며, 딥나인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 보고서가 생성됩니다.

자료 등록이 끝나면 화면을 떠나도 됩니다. 분석을 기다리지 않고 다른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AI & HUMAN
AI는 설명하고,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AI가 사람을 판정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AI는 정리와 제안까지만 하고, 조직에 영향을 주는 결정은 사람이 내립니다.

AI가 하는 일
·흩어진 기록을 한 사람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무엇이 평소와 달랐는지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 질문을 제안합니다
·확인된 수치만 써서 보고서 문장 초안을 만듭니다
사람이 결정하는 일
·실제 유출인지 정상 업무인지 최종 판정
·전문가 의견을 받아들일지 여부
·보고서를 게시할지 승인
·탐지 기준과 조직 정책의 변경
근거 없는 내용은 생성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근거가 없을 경우, 확인된 수치만 담은 기본 문안으로 대체합니다.
REPORTS
보고 대상에 맞게 세 종류

같은 분석 결과를 실무자용 · 정기보고용 · 사건조사용으로 나눠 뽑을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
통합 분석 보고서

한 번의 분석에서 나온 주요 지표와 대상, 사용된 반출 채널을 전체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정기 보고
기간 분석 보고서

고른 기간의 주요 케이스와 위험 변화를 담아 주간·월간 보고에 그대로 사용합니다.

개별 조사
케이스 조사 보고서

한 사건의 행동 흐름과 근거, 판정과 검토 내용을 조사 문서로 남깁니다.

ORGANIZATIONAL MEMORY
오늘 내린 판단이 내일의 탐지가 됩니다

“이건 정상 업무였다”, “이건 위험하다” — 담당자가 내린 판단과 그 이유를 케이스에 함께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같은 상황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지 않고, 같은 오탐을 반복해서 걸러내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과거에 어떤 근거로 위험 또는 정상이라고 봤는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지 않습니다.

전문가 의견이 남습니다

검토 답변이 일회성 대화로 사라지지 않고 해당 케이스에 붙어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준이 개선됩니다

쌓인 판단은 새 탐지 기준의 후보가 됩니다. 다만 실제 반영은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해야 적용됩니다.

POLICY AUTHORING
현장의 한 문장이 탐지 기준이 됩니다

룰 하나를 바꾸기 위해 벤더에 요청하고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평소 사용하는 말로 조건을 설명하면 탐지 정책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사용할수록 우리 회사의 업무 환경과 기준에 맞는 정책으로 정교해집니다.

AI는 초안을 만들 뿐, 실제 적용 여부는 언제나 사람이 결정합니다.

담당자 입력

“평소 다루지 않던 부서 자료 열람과 대용량 반출이 짧은 기간 안에 겹치면 더 주의 깊게 봐 주세요.”

탐지 정책 초안
WHEN 타부서 자료 열람 ↑
AND 대용량 외부 반출
WITHIN 14일
THEN 케이스 생성 · 우선순위 상향
사람이 검토·승인해야 적용됩니다
ROLES & DEMO
권한은 역할별로 나뉩니다

조직별로 분리된 공간에서, 허용된 범위의 정보만 보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는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조직 관리자

자료 등록, 케이스 검토, 보고서 승인과 게시

조직 팀원

게시된 보고서 열람, 근거 확인, 허용된 범위의 판정

딥나인 전문가

판단이 어려운 케이스 검토와 운영 지원

HANDS-ON DEMO
직접 써 보고 판단하십시오

가상의 회사와 합성 로그로 조직 생성부터 자료 업로드, 케이스 판정, 전문가 검토, 보고서 게시까지 전 과정을 그대로 실습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를 올리기 전에 전체 흐름을 미리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데모 신청하기
SERVICE 02 ON-PREMISE · AIR-GAPPED

D9 PULSE EDGE

폐쇄망 안에서 완결되는 독립형 AI 보안진단 어플라이언스.
데이터를 AI로 보내지 않고, AI를 데이터가 있는 곳으로 가져옵니다.

AIR-GAPPED ZERO DATA LEAKAGE N²SF 대응
1PFLOPS
장비 내 AI 연산 성능
128GB
CPU·GPU 통합 메모리
200B
구동 가능 모델 파라미터
15cm
데스크사이드 설치 · 서버실 불필요
01인터넷 연결 없이 장비 내부 LLM이 분석 — 외부 AI API 호출 경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02단말·서버에 에이전트 설치 없음 — DLP·메일·M365·문서중앙화 로그만 반입
03수집 → 검색·집계 → LLM 분석 → 보고서까지 장비 안에서 완결
04방산 · 공공·연구 · 금융 · 국가핵심기술 지정기업의 망분리 환경 전용
D9
150 × 150 × 50.5 MM · 1.2 KG 폐쇄망 내부 설치 · 외부 연결 없음
FIG. 01 — AIR-GAPPED UNIT
NVIDIA DGX SPARK · GB10 GRACE BLACKWELL
INPUT · 올리는 것
이미 쌓여 있는 로그
인사 명부 DLP · DRM 이메일 · M365 문서중앙화 그룹웨어 USB · 출입기록

새 시스템을 설치하거나 기존 보안장비를 교체하지 않습니다.

OUTPUT · 나오는 것
확인해야 할 사람과 그 이유
·지금 살펴봐야 할 케이스 목록과 우선순위
·행동의 시간 흐름과 근거가 된 로그 원문
·경영진 보고용 리포트 초안

분석·판단·보고서 작성이 장비 안에서 끝나며, 외부로 나가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05 / PROOF

480만 건에서
확인 대상 9건으로.

480만
분석에 투입된 원본 로그
37건
AI 자동 선별 위험 후보
9건
전문가 검증 통과 확인 대상
3영업일
수작업 추정 6주에서 단축

방산 부품 제조기업 · 임직원 약 1,200명 · DLP와 메일 로그 6개월분 · 고객 정보를 제거해 재구성한 사례

10,000+
정보 유출 관련 이상징후 탐지
900+
유출 시도 적발 및 후속 조치
20+
바이오·방산·첨단소재 등 고객사
10+
형사 고발 등 법적 조치 지원

SOURCE. 딥나인 자체 집계 · 2020-2026년 누적 수행 실적 기준

CASE 01 · 방산기업 A사
기술 유출 사전 차단

상시 모니터링 중 야간 설계 폴더 접속·다수 파일 다운로드 탐지 → 개인 클라우드 업로드 확인 → 자료 삭제 및 확약서 징구

CASE 02 · 바이오 B사
형사 고발 조치

핵심 임원의 경쟁사 이직 → 48시간 긴급 진단으로 영업비밀 개인메일 전송 확인 →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 수사 착수

CASE 03 · 기술특례 상장사
퇴사자 긴급 진단 적발

퇴사 당일 계정 차단 직전 기밀자료 수십 건 다운로드 → 긴급 진단으로 반출 사실 확인 → 자료 회수 및 법적 조치

06 / ORGANIZATION

국가기관에서 쌓은
실전 경험이 그대로 옵니다.

연구소가 탐지 방법론을 만들고, 진단·컨설팅팀이 현장에 적용하고, 포렌식조사팀이 사건을 마무리합니다. 자문위원단이 산업보안 정책과 기술보호 관점을 상시 검증합니다.

CEO
대표이사
김재형
ADVISORY BOARD
자문위원단
산업보안·기술보호 정책 자문
국가핵심기술 대응 자문
D9 RESEARCH LAB
AI 연구소
국내외 업무환경·업무용 툴 조사 정보 유출 경로 연구 탐지 시나리오 설계·검증 로컬 LLM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
DIAGNOSIS & CONSULTING
진단·컨설팅팀
표준·프리미엄 진단 수행 영업비밀 분류·접근통제 설계 내부통제 규칙·보안교육
FORENSIC INVESTIGATION
포렌식조사팀
퇴사자 긴급 진단 증거 타임라인 확보 자료 회수·법적 조치 지원
KEY MEMBERS 주요 구성원
김재형
CEO

국가정보원 근무 · 前 민간군사기업(PMC) 부사장 · 2020년 딥나인 창업

강원선
상임고문

국가정보원 근무 · 前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기술보호센터장 · 現 명지대 산업보안센터장

이선응
상임고문

국가정보원 지부장 근무 · 기술유출 대응 전략 자문

강구민
이사 · 포렌식

성균관대 법학박사 · 前 특검 디지털포렌식 수사팀장 · 국정원·특허청 자문위원

김무석
이사 · 수사

성균관대 과학수사학 박사 · 前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수사관 · 前 특검 포렌식 수사관

이상엽
이사 · 거버넌스

前 경찰청 정보국 근무 · ASIS International CPP 보유 · 글로벌 보안 거버넌스 컨설팅 총괄

07 / PROCESS

진단으로 확인한 다음,
도입합니다.

STEP 01 · DIAGNOSTIC
사전 진단

보유 로그를 그대로 올려 실제 유출 위험을 먼저 확인합니다.

표준 2~3영업일 · 확장 5~7영업일
STEP 02 · DEPLOY
PLATFORM 또는 EDGE

로그 반출이 가능하면 D9 PULSE PLATFORM으로 바로 시작하고, 폐쇄망이면 D9 PULSE EDGE를 내부에 설치합니다.

망분리 유지 · 외부 전송 없음
STEP 03 · EXPERT SERVICE
전문가 지원

퇴사자·기술유출 의심 등 중대 사건을 심층 분석하고, 자료 회수와 법적 대응을 위한 자료 준비까지 지원합니다.

필요 시 선택 · 증거 타임라인 확보
도입 전 사전진단 및 보안 컨설팅 지원

보유 로그와 업무환경을 분석하여 탐지 시나리오와 운영방안을 설계합니다. 영업비밀 분류·접근통제·내부통제 규칙 수립도 함께 지원합니다.

08 / CONTACT

우리 기술과 영업비밀은
지금 잘 보호되고 있습니까?

확신할 수 없다면, 지금 딥나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유 로그만 있으면 2~3영업일 안에 현재 위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모는 가상의 조직과 합성 데이터로 구성됩니다. 신호의 발견부터 분석, 검토와 보고까지 전체 흐름을 실제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02-567-1445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B2층
데모 · 사전 진단 신청

영업일 1일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